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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 [CSNL] 해양 수산 IoT 기술 융합 시스템 국산화 첫 자체 평가회 개최
Author 이창현
Hit 131 Date 2018-05-29 11:02


 

해양 수산 IoT 기술 융합 시스템 국산화 첫 자체 평가회 개최 (센터장 김기선 교수)


- 어구 자동식별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추진현황 자체 평가회의 개최

- 어구실명제 정착과 해양수산 4차산업 선도 길 열려


[Link]

1. GIST 미디어센터 보도자료

http://www.gist.ac.kr/kr/html/sub07/070103.html?mode=V&no=188576

2. 전자신문 보도자료

http://www.etnews.com/201805290001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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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ews] 

GIST(지스트, 총장 문승현) ·MT-IT 융합기술연구센터(센터장 김기선 교수)는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수산-IoT 융합 선도사업의 어구 자동식별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추진현황 자체평가회의를 525() GIST 오룡관에서 개최하였다.

 

- 이번 자체 평가회의에서는 시스템 통합 환경 기초 설계 현황 해양 IoTMAC 프로토콜 NB-IoT, LoRa 활용 모듈 개발 가상 통합관제시스템 시연 등 지난 1년간 연구개발 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.

 

이번 사업은 유실 또는 폐어구로 인한 바다환경의 황폐화를 막고(연간 어획량의 약 10%3,787억원의 수산업 피해 추정, 2016. 12. 12. 해양수산부 자료), 버려진 어구(어망, 밧줄 등)에 의한 해양사고(전체 해양사고의 약 93%)로부터 어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, 향후 4년 동안 해양 IoT 기술, 수중 음향 기술, 해양 모니터링 관련 요소기술에 대한 국산화개발과 시스템 통합기술 개발 후, 2년 동안의 실해역 검증 및 실증을 통해 실용화할 예정이다.

 

사업은 크게 4개 분야의 기술개발 및 실증(해상 IoT 무선통신 기반 어구 식별 부이 개발, 어구 식별부이 관제시스템 개발, 어구 관리기술 개발, 어구 식별 부이 및 관제시스템 실해역 검증) 전자어구실명제 도입을 위한 대상 어업별 관리 방안과 신기술 활용성 증대 방안 정책등도 수립하게 된다.

 

이를 위해 GIST 주관 연구개발 컨소시엄에 총 19개 국내외 대학, 기업,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한다. 특히 본 사업의 체계적 추진 및 효율적인 적용을 위해 전라남도, KT, ETRI, 목포수협, 목포연근해안강망협회, 목포유자망협회, 광주어망, 대일통발 등 산···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.

 

연구책임자인 김기선 교수본 사업이 5G 기반기술과 LTE NB-IoT 등 미래이동통신 기술을 어구관리에 선도적으로 적용함으로써,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 IoT 정보통신 융합기술을 해양 및 수산 분야 관련 국제사회에 전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.”고 밝혔다.

 

한편, 해양수산부는 정부의 24개 핵심개혁과제 중 하나로수산업의 미래산업화를 중점 추진 중이며, 그 일환으로 수산업분야 핵심 기술 확보 및 인력양성을 위해 수산실용화기술개발사업을 지원하고 있다.

 

·MT-IT 융합기술연구센터2017년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2022년까지 총 6년 동안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 175억원의 사업비를 활용, 전자어구관리기술 관련 기술개발 결과물을 전라남도의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실증을 수행할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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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과학기술원 한·러 MT-IT 융합기술연구센터 광주과학기술원정보통신공학부